층간소음 매트시공, 공장직영으로 30% 아끼는 법!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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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엄한홍학88 작성일 26-09-13 13:06 조회 5 댓글 0본문
시공 매트를 결심한 이유, 시공사로 크림하우스를 선택한 이유그리고 부산 베이비페어 가서크림하우스 시공 매트 견적 받고 계약한 후기 들려드려요!우선 제가 폴더 매트가 아닌 시공 매트를 선택한 이유는!!태어날 아기가 부딪히더라도 덜 다치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함.폴더 매트는 시공 매트보다 푹신하고 마찰 계수가 높아, 아기의 배밀이나 첫 걸음마 시기에 오히려 움직임을 방해할 수 있다는 의견이 있음.거실 전체 기준으로 비교했을 때 가격 차이가 크지 않음. 같은 면적 기준으로 시공 매트는 약 170만 원, 폴더 매트 3개를 이어 붙이는 경우 약 140만 원으로 계산됨(단순 면적 기준 산정).그리고 저는 아기가 태어나기도 전,예정일을 28일 앞둔 날을 시공 날짜로 정했는데요. 그 이유는!!앞으로 짐이 늘어날 일만 남았다고 판단, 아기 가구가 들어오기 전에 바닥 공사를 먼저 마치기로 결심함.막달이 되면서 몸이 무거워지고 발바닥, 허리에 무리가 가는데, 시공 매트가 발바닥 통증을 줄여준다는 시공매트 실사용 후기를 확인함. 시공은 빠를수록 좋다고 판단함.그렇게 된 사연으로 시공 매트를 아기 가구를 들이기 전에 설치하자!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ㅎㅎ이건 8월 베이비페어 지도에요!시공매트 시공사를 선정하기 위해6월 부산 베이비페어 가기 전에참여하는 매트 시공사의 시장 점유율(업계 순위) 검색(시공 수준, AS 같은 기본적인 것들을업계 순위(시장점유율)로 갈음했습니다.)그렇게 자체적으로 추린 5개의 시공사장, 단점, 매트 1장의 크기, 그에 따른 가격,시공 후기, 실사용 후기까지정말.. 매트 공부를 열심히 해보았습니다(가격은 조금 더 비쌉니다만 매트 1장의 크기가 클수록집이 넓어 보이는 효과와 더불어 매트 결합 부위가 줄어드니청소, 위생적으로 신경 써야 될 부분도 줄어들 것 같아서매트 1장의 크기를 신경 썼습니다)크림하우스, 봄봄매트, 플로리아매트,마루앤매트, 소리잠매트를 비교했고(알*매트는 이슈가 있었기에 업계 순위에서 제외됐습니다)장당 크기는 제일 큰 매트를 보유하고 있으나변색, 시공매트 매트 벌어짐 후기가 많고 시공 전날 연락이 안 된다든지가구 재배치, 청소 안내를 안 해줬다든지 하는단점을 보유한 시공사를 제외하니크림하우스, 봄봄매트가 남았습니다.둘 다 장당 120*120 사이즈의 매트 보유(기본이 60*60)후기가 좋고 업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크림하우스역시나 후기가 좋고 황변방지, 에어돔(공기 순환) 효과에 대해광고하고 있던 봄봄매트그리고 봄봄매트는 지역화폐(동백전) 사용이 가능했어요.동백전을 사용하면 8~10% 할인이나 다름없으니가격 차이가 꽤 났습니다.베이비페어에서 실제로 매트를 보고,밟아도 보고, 견적도 두 군데서 받아봤는데시공사로 '크림하우스'를 선택한 이유는?대부분의 매트 시공은 퍼즐 형식 체결 방식을 사용하는데, 6월 베이비페어에서 본 봄봄매트는 특허받은 클립 구조라는 새로운 체결 방식을 적용하고 있었음. 홈페이지에서는 단단하고 흔들림이 최소화되어 안정적이라고 소개했으나, 체결 방식이 바뀌면서 장점이라고 생각 했던 기존의 에어돔 시공매트 구조가 없어졌다는 이야기를 들음.도입된 지 얼마 되지 않아 관련 후기를 찾기 어려웠고, 지나치게 독자적인 방식이라 모험처럼 느껴짐.가격 면에서는 봄봄매트가 더 매력적이었지만, 새로운 체결 방식에 모험하고 싶지 않았음.크림하우스 시공 담당자로부터 다른 업체들의 매트 기술력이 많이 올라왔더라도, 결국 매트는 시공이 중요하다라는 이야기를 듣고, 업계 1위인 데는 이유가 있을 것이라 판단해 최종적으로 크림하우스를 선택함.6월 베이비페어에서 봤던 견적서입니다.이건 60*60을 기준으로 낸 견적서고마블 화이트, 페블 화이트 두 가지 종류의 매트가 있는데페블 화이트가 최근에 나온 미끄럼 방지 코팅,오염, 황변을 방어하는 코팅이 들어간 제품이라고 해서페블 화이트로 결정했습니다.그리고 거실에만 120*120 사이즈의 매트를최대한 넣고 자투리 공간은 60*60 사이즈 매트로 메우는혼합 방식으로 시공을 하기로 했어요!6월 베페에서는 둘러보고 견적만 받아 왔고8월에는 완전히 결정한 마음으로 크림하우스로 시공매트 직진해서계약금 50만 원 입금하고 계약 체결했습니다!8월 초에 시공 상담 신청해서오픈 카톡 채팅방에서 받은 내역에는페블화이트 60*60 3.3만, 120*120 14.5만, 120*60 7.5만으로 안내받았는데견적서, 계약서 사진을 보시면 베이비페어 특가가 확실히 있습니다.크림하우스는 본사가 서울에 있고각 지역에는 본사에서 담당 지역 시공 프로님이 내려오셔서지사가 따로 없다고 해요. 그래서 지역 화폐 사용은 불가하답니다.저의 시공매트, 그리고 크림하우스 페블화이트 선택 과정과부산 베이비페어에서 크림하우스 시공 매트 견적 내고 계약한 후기가시공매트를 알아보시는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저는 시공 후기를 또 올려 보겠습니다 ㅎㅎ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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